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정읍도 소득을 만만치 않게 올리는 내수면 역할들을 하고 있어요. 기존에. 그런데 환경 총량제 묶어져가지고 지금 5년 전부터 단 한 건도 나가지 않은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도 개선해서 사실은 냄새 부분, 총량제 그 부분 정화시켜서 나가면 크게 문제없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내수면 우리 농촌을 살릴 수 있는 사업들이 충분히 했는데도 그런 것들을 지금 방치, 어떻게 보면 방치하고 있는 거예요.
조례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데 사실은 그런 문제들이 있어요. 앞으로 그 조례나 바꿔야 할 부분이 좀 있다고 저는 생각 갖고 지금 꾸준히 어떤 얘기하고 있는 중인데 개선해야 할 부분입니다. 우리도 내수면에 정말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농민들이 할 수 있는 역할들을 해 주셔야 해요.
양변이 있어요. 양변. 환경만 지켜서 어떻게 밥먹고 살아요?
문화만 팔아서 먹고 살아요? 절대 못하는 거예요. 지금 끄떡하면 문화, 문화.
문화 팔고 환경 파는데. 절대 그런 부분은, 우리는 농어촌 복합도시예요. 우리 정읍시는.
농촌이 거의 우지좌지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