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경호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보면 우리가 뭐, 뭐, 뭐 들어가는 거 있습니다, 명세서. 어차피 저보다 잘 아실 테니까 그 내용대로 확인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질문할 거는 많지만 저한테 주어진 질문 수가 제한적이라 이거 하나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제가 서면질의 할 때, 도로과에. 우리 기술자문단 운영규정 일부 개정 계획을 도로과에서 2018년 5월 14일날에 규정을 개정하셨습니다, 라고 내가 질문 드렸었습니다, 분명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홈페이지 들어가 보세요.
지태진 주무관 업무분장이 뭐라고 돼 있는지. ‘기술자문단 운영’이라고 돼 있습니다. 아직까지, 오늘도요.
오늘도, 지금도 왜 안 바꾸십니까? 그리고 자치법규에 포털 사이트에서 광진구 기술자문단 운영규정이 검색이, 서치가 왜 안 되냐, 뭐가 잘못되셨냐, 제가 분명히 두 번이나 서면질의를 했습니다. 어느 누구 한 분 저한테 그 질의사항이 이해가 안 가면 전화 한 통화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서면제출하라 그런다고 전화 한 통화 없이 저한테 뭐라고 왔는줄 압니까, 답변이. 저는 있지 않습니까? 서면질의를 보고 답변을 하세요.
제가 개정일자 2018년 5월 14일 상위법령 「건설기술진흥법」 제명 기술자문단에서 기술자문위원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내가 몰라서 질문을 했습니까? 내 질의, 첫 질의에 그 내용이 있었습니다.
내가 까막눈이에요? 내가 질의한 걸 그대로 두 번째 답 질의에 그 내용을 넣어요, 첫 번째 질의 내용을. 제 서면질의 내용이, 행정사무감사 있지 않습니까.
자료 요구, 자료 검토하고 똑같습니다. 무게중심은 똑같다고요. 서면질의하면, 이해가 안 가면 전화를 하십시오.
저 과장님, 처음 봅니다. 언제 오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