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시설이나 이용 빈도수나 그건 좋은데 제가 무슨 말씀드리려고 하냐면 말하자면 1만 원을 더 올린다고 하더라도 그걸로 우리 농산물 상품권을 주든가 결국은 다시 돌려주는 거예요. 그분들이 다 자기 지역에서 음식이랑 다 준비해가지고 여기 와서 먹고만 가면 우리가 원래 목적했던 거하고는 조금 벗어난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좀 더 우리 전통시장이나 우리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단돈 천 원이라도 주고 하려면 예를 들어서 지금 2만 원 받으면 3만 원 받아서 1만 원을 상품권으로 줘라, 이 말이죠.
그런 방법도 한번 생각해봐요. 그러면 그분들은 그거 쓰려고 동네마트를 가시든가 시장을 가시든가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가격만 사겠느냐 이거지.
왜냐하면 우리가 시설이 안 좋다면 모르는데 여기는 예약하는데 굉장히 밀려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자리 자체가 광주권이나 다른 데에서도 오기가 쉬우니까 지리적 여건도 우리가 훨씬 더 좋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 점을 고민을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