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만우 의원 발언
위원 됐습니다, 됐고요. 하여튼 검단일반산업단지에 그 유망기업을 유치하려고 노력하시는 점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우리 검단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때 주민들이 반대한 사항은 잘 아시잖아요.
사실 진입도로가 말구벌터널에서 바로 나오면 그게 현곡, 경주, 포항 이리 바로 빠지는 그런 진입도로이지 실제 그것이 안강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반대를 하고 했는데. 지금 그 공장으로 해서 완공이 되면 결과적으로 교통정체 그다음에 비산 먼지 그다음에 또 산업폐기물 매립장으로 인해서 침출수 오염 등 각종 환경 저해되는 것만 안강에 남길 뿐이지 지금 현재로서는 그 산업단지로 인해서 안강이 좀 발전된다는 그런 사항은 거의 불가능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실제 우리 읍민들은 처음에는 전기차 완성공장을 한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걸었습니다마는 지금은 거의 포기 상태이고 그래서 신빙성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계시니까 이 건설국하고 상의해서 어떻게 해서든 그 공장이 완성이 되면 안강읍하고 바로 통과할 수 있는 그런 교통체계를 만들어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산단 해봐야 결과적으로 안강은 아까 같이 그런 환경적으로 저해되는 요소만 안고 아무런 발전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앞으로 좀 관심 있게 연구를 해서 그 4개 읍면 중에 그중 소외된 곳이 안강 아닙니까?
사실 앞으로 희망도 없고 그러니 이 문제에 안강을 좀 균형발전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좀 제시하고 찾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수광 위원장, 주석호 부위원장과 사회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