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강제로 하라고는 안 해요. 그 사람들 그냥 놔두고 다시 조직을 해서 지금 12개 단체밖에 안 되면 예를 들어서 봉사는 많을수록 좋잖아요. 그러면 한 단체에 몇 명 이상은 안 된다 해가지고 또 들어와서 많으면 먼저 한 사람이 빠져나가고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몇 명 한도를 하면 돼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 하면.
그래서 지금 회장님들이 끝나는 사람들 지금 젊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뭔가 여성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여성단체를 위해서 선배들이면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그런 게 좀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그 양반들 모임하게 놔두고 다시 조직을 해가지고 한 단체에 몇 명 이상만 해가지고 해서 짜임새 있게 해서 고문역할, 이런 거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하면 잘 될 것 같아요.
어른들을 무시하는 건 아니고 예를 들어서 고문들 해서 1년에 한 번 정도 그 양반들 초대해서 총회할 때 불러주시고 이렇게 해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대접해드리고 하면 어르신들도 좋아하실 거고 그 양반들도 모임하니까 그거 깨라고는 못 하고 그 양반들도 어른들끼리는 꼭 모임하고 잘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밑에 들어갈 수 있는, 지금 한 명도 안 들어간 사람도 있잖아요, 단체가 12개 단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