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오래전부터 얘기를 했었는데 그게 지금 개선이 안 돼서, 발전동호회를 제 생각에 그걸 지금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끼리 하게 놔두고 다시 지금 여성단체 끝나고 난 사람들이 거기에 안 들어간 사람들이 더 많을 거예요, 회장님들 중에. 그러면 그 사람들이 거기를 들어가고 싶어도 못 들어가요.
안 받아줘. 누구를 골라서 받아요, 그 사람들이. 이건 제가 볼 때 분명히 잘못됐거든요?
그러면 여성단체가 끝나면 누구든지 들어와라, 이렇게 돼야 하는데 “너는 들어오고 너는 안 돼” 이렇게 해가지고 저도 거기를 못 들어간 사람 중 한 명이에요. 저도 못 들어갔어요. 제가 여성단체 한 지가 한 20년 되는데 그때 12개인데 지금도 12개예요.
제가 젊었을 때 했어요, 여성단체 회장을. 그때 했는데 지금도 12명이고 누가 들어간다고 해도 이유를 대고 거기는 안 돼,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면 저는 누구든지 들어가서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단체가 조건만 되면. 그런데 사람보고 뽑고 저도 들어갈 때 투표를 했어요, 젊다고, 말 안 듣는다고.
저 되게 말 잘 듣거든요. 그런데 볼 때 말 안 듣게 보이나 봐요. 그런데 저 들어갈 때 진짜 누가 책임지고 들어갔어요. “걔가 들어와서 말썽부리면 내가 데리고 나가겠다, 들여보내줘라”, 제가 그 과를 많이 갔었어요, 받아달라고.
그런데 그때 우리가 회원이 한 700명 되는데 안 받아줘요, 젊다고. 너희들 오면 대모할 거다, 그런데 저 가가지고 과장님 그때 저희 담당했잖아요. 제가 말썽부린 적 있어요?
없잖아요. 그런데 보고 이게 안 돼요, 그래서 좀 받아줄 수 있는 데는 받아주고 여성발전동호회라고 그거를 다시 조직을 하든지 거기에다가 사람을 다 모여서 할 수 있게끔 해가지고 조직정비를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