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하중보다는 말씀하신 대로 A등급이 나왔기 때문에 하중에 대한 부분보다는 바람에 대해서는 구조기술사가 해 갖고 바람의 면적에 대해서 아마 검사해서 들어가는데 지금 보시듯이 비 오는 거, 저희가 뭐 예상한 대로 비 오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바람이 부는 지역은, 특히 제천 같은 경우는 굉장히 겨울이 춥다고 해서 왜 저희가 재미 밌는 말로 ‘제베리아’라고 그러잖아요. 그렇죠?
춥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 부분이라 저희가 상식 외로 많이 부는 바람이 좀 많았어요. 그런데 그 안에 로우데이터나 이런 게 정확히 있는지 그런 거에 대한 부분은 아마 선행이 없었던 걸로 제가 말씀드리는 거라 그리고 제천 분들 많이 좀 속상해하는 일도 많았었잖아요. 저희 12대 오면서도 그랬으니까 잘 달래주기 위해서 청풍교 정원화사업 하시는 건 좋은데 이거 또한 더 속상한 일을 만들지 않도록 좀 노력을 먼저 하셔야 된다.
그리고 자료에 대해서 없는 자료도 좀 찾아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상식선에 대해서 하다가 다들 이렇게 역풍 맞는 상황도 있어서 그리고 과장님 어쨌건 내년에 전역하시기 전까지 잘해 보시려고 최대한의 노하우를 여기 다 쏟아 넣으신다고 그래서 저 또한 사업의 유무에 따라서 응원 많이 합니다. 그리고 관리 주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시간을 갖고 협의를 많이 하신 다음에 저희한테 조금 또 이번에도 미리 브리핑하시면 좋겠지만 그래도 저희랑 좀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