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K보듬의 토요일 공휴일 중식 이거 여기에도 반납이 굉장히 많죠. 7600. 이렇게 되는데 아이 돌봄 보듬도 그렇고 작년에도 본예산 할 때도 그랬고 올해에도 추경에 보니까 저출산에 관해서 이렇게 반납액이 많아서 정말 필요한 예산에 쓰여지지 못하고 편성됐던 예산들이에요.
그렇죠? 예상을 했던 부분인데 지금 제가 알고 있는 금액보다는 사실 좀 적게 반납액이 적혔어요. 사실은 더 많은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추경에 또 올라왔어요.
다른 과도 마찬가지고 우리 주민행복과에도 또 올라왔는데요. 이런 반납을 하는 것보다는 아예 세울 때 예산을 세울 때 정말로 신중하게 고려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곳곳에 현장에서나 또는 주민들이나 요구하는 것들이 저출생에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자꾸 도에서 나오는 것만 이렇게 받는 거는 우리 군 예산의 낭비가 아닐까 생각을 해요. ‘우리 군에서 정말로 필요한 것들을 역으로 도에 요청을 하는 방법도 저는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그걸 꼭 좀 반영해 주시고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