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이해도 합니다. 그런데 저도 그 부지를 가 보니까 굉장히 넓고 잘 조성할 만한 위치라서 좋은데, 그러니까 그 비용에 대해서는 일부만 저희가 좀 작게 잡아서 저희가 이런 정책적인 부분에 대해서 잘 알리고 각 시군에 매칭해서 보냈어도 각 시군에 쓰신다는 분 많거든요. 저희가 도립 파크골프장 여기 계신 존경하는 김국기 위원님이 영동에서 도립인데 대회 빼고 여기 와서 영동분들이 치기가 얼마나 어렵겠어요, 한 시간 반 정도 와야 되고 여기 존경하는 오영탁 위원님도 단양에 계시지만 어렵잖아요.
실상 도립 파크골프장인데 이 주위의 분들 그리고 대회 이외에 저희가 쓸 수 없는 부분 그리고 저희가 여지를 주시면 안 되는데 또 소음이 커서 또 다른 시설을 유치하기 어렵다고 하셨는데, 소음이 큰데 또 어르신들 있는 부분도… 그래서 저희가 여지를 주기보다는 어쨌건 지금 사업에 있어서도 충분히 잘 가고 있는 방향이기 때문에 좀 잘 마무리하시는, 좀 작게 잘 마무리하셔서 나머지 시군으로 좀 매칭해 주시면 시군에서는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리고 지사님께서 얘기하셨던 레이크파크 전반적인 저희 막 용 비상하는 그림도 있었고 한데 천변 따라서 저희가, 수자원공사도 그렇고 천변 따라서 저희가 얼마나 도의 눈치 많이 보고 시군에서 개발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 부분에 있어서 돈을 시군으로 보내서 했으면은 지금 100홀 이상 200홀 이상 만드셔도 아래쪽 전라남도 지역이나 이런 데 북도 지역에서 지금 만들어진 거 보면 산을 하나 전체 없애고도 100홀 이상 국제 인증에 맞게 준비하고 있는데 저희가 뒤늦게 가니까 당연히 급하게 쫓아가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저 또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하는 사업에 있어서 잘 점을 찍으시고 각 시군으로 내려보내서 전반적으로 더 크게 충북을 좀 보시는 게 맞지 않나라는 부분에 대해서 반기는 데 해 주시면 굉장히 좋아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막 여러 가지 우려를 안고 가시기보다는 각 시군에서 두 팔 벌려서 환영하는 데 있는데 여기에 이렇게 저희가 피로감 있게 가신다는 거 국장님 굉장히 집대성해서 지금까지 노하우 많이 하시는 건 알고 있고 저희 남윤희 과장님 고생하시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부담감을 안고 저희가 해야 될 일인지에 대해서 아까 안치영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지금이라도 잘하시는 거 마무리하시면서 시군에 내려보내서 더 크게… 저희 충북이잖아요, 청주시가 아니니까 부탁 좀 드리려고 굉장히 횡설수설했는데요. 양해 좀 해 주시고 그렇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