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사람에 대해서 평가가 되는 거예요. 저는 전문가냐, 아니냐, 인사를 할 때 이 사람도 언젠가는 처음에 갔을 것 아니에요? 이 사람 근무가 지금 1년 반쯤 됐네요, 보니까요. 1년 반이면 우리 주시장인데, 이 사람 여기 보낼 때 인구 30만 목표가 이 공약이라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팀의 팀장으로 적합한가, 고민이었다는 거예요.
가서 능력을 발휘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결과적으로 감수한 것은 마찬가지잖아요. 그렇게 본다면 인사권자가 적재적소에 인사를 한 것은 아니다, 또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 경주시의 고령화나 아니면 저출생이나, 그리고 우리 인구감소 전체에 대해서 고민한 흔적이 인사권자를 제가 봤을 때 시장이 별 고민 없이 인사한 것 아니냐 그렇게 보인다는 거예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