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도 깜짝 그런 현상이 있었어요, 작년에도. 뒤에 팀장님은 기억하실 거예요. 이게 어디선가 제가 질문을 했어요.
증가가 이게 희망이 그래도 되느냐, 그런데 그 뒤에 보면 또 줄었어요. 제가 기억은 정확하게 잘 못 하고 있는데, 작년에도 이런 현상이 있었습니다. 자, 그런데 정책기관이 하는 게 우리 인구정책팀의 주요업무라면 모르겠습니다.
우리 시장이 이 정책에 대해서 얼마나 적극적인지는 사람을 쓰는 걸 보면 알아요. 유추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인구정책팀장이 지방간호주사에요.
지방간호주사 뭐 1년 넘게 근무하시기는 했는데, 이렇게 인구절벽 고령화정책을 만들어 내는 주무부서의 팀장으로서는 정말 이게, 이 사람도 그쪽으로 가면 전문가예요. 전문가인데, 이쪽에 인구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하는 전문가로서는 제 입장에서는 보기는 힘들어 보여요. 다시 말하면 인사권자인 시장이 인구정책에 대해서 30만을 목표로 하고 정책에 대해 정말 의지를 가진다면 사람을 좀, 전문가를 좀 제대로 쓸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아셨어요? 우리 인구정책팀장이 간호 주무, 지방간호주사네요. 제가 이 사람을 몰라요.
모르는데, 내가 그 직급만 보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직급만 본다면 제3자가 되든, 여기 관심이 있는 사람이 본다면 인사권자가 이것 제대로 인사를 했는가 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어요. 또 이 인구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이 인사라고 보여진다 라면 적어도 아니다, 그렇게 볼 수밖에 없는 내용이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