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이제, 그렇게 현재 상황에 맞춰서 하셨다는 이야기를 제가 드린 건데요. 그 이야기가 뭐냐면 제가 아까 모두에 원전지역이라는 것과 관광지역은 상충되는 겁니다. 상충돼요.
그런데 어떻든 그 미래추진단에서 이렇게 경주시의 여건에 따라서 여건이 맞춰서 이렇게 선정, 이렇게 한 번 해보겠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뭐 토를 안 답니다. 그런데 이게 애당초부터 매끄럽지 않아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일반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도 매끄럽지 않아요.
관광객을 위한 어떤 그, 여기에 뭐 보니까 관광객, 문화재 관광 분야라고 이야기한다면 관광객을 위한 하다못해 ‘문화재청을 이리로 당겨 가지고 우리가 우에 해 보겠습니다.’ 그러한 게, 그런 것 이래 하는 것도 저는 뭐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이렇게 원자력 분야는 원자력 분야대로 또 관광 분야 문화재 분야는 이대로 이렇게 다 욕심을 내다보면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될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또 공공기관 유치 사업추진단 구성을 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이거는 구체적으로 뭐 어떻게 추진단을 구성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