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태현 의원 발언
위원 아까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요, 현곡 KTX 정차, 물론 이제 과장님 총괄은 아니라고 봐지는데 보는데, 혼자만의 어떤 상황은 아니라고 보는데, 그게 이제 제가 알기로는 선로 길이랑 제가 이제 철도청하고도 확인 다 하고 이렇게 확인을 해 봤는데 KTX 자체가 설 수가 없는 역사더라고요. 이게 더 이상은 우리가 아까 동료위원님 말씀처럼 이게 공약, 아무리 시장님 공약이라도 우리 현곡주민과 경주시민들의 어떤 더 이상의 희망고문을 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KTX 자체가 설 수가 없는 역사인데, 구조적으로.
선로 길이 때문에도, 최소한 선로 길이가, 물론 거기가 이제 고가 다리가 있고 저기 산 쪽에 이렇게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그렇더라고요. 이해는 되는데 저도 더 이상, 아직도 저희들 주민들은 KTX역사 정차에 대해서 이 말씀을 하시거든요.
제 개인적으로는 지금은 포기했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의 어떤 상황은 아니지만 더 이상의 희망고문을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