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락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내년으로 이월되었잖아요. 그런데 이게 보면 1,252페이지에 보면 전통시의 이벤트 및 세일 행사에 또 중앙시장이 주체하는 것이 또 있다고요. 그래 가지고 어떤 연계가 돼서 질문 드리는 겁니다.
사업설명서에는 사업내용이 올해것이지 싶은데 올해 한 내용이 있을 것이고 내년도에 2021년도에 2억 5,000을 예산을 집행하잖아요. 올해 것이 집행한 것이 어떤 것이고 내년에 집행할 것이 어떤 것인지 묻고 싶고 아까 금방처럼 중소기업청에서 한다고 그랬는데 1,225페이지 보면 이거는 보니까 위탁해서는 중앙상인회에 위탁한 것 있거든요. 보니까 제가 결론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올해 예산이 어떻게 집행됐는지 듣고 싶었고 말 하는 것도 경주에 술과 떡 축제, 지금도 떡과 한우 축제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는 관광객들이 유입이 안 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술과 떡축제하면 경주 시내 자생단체장들 다 와서 하지, 외부 관광객들이 유치가 안 되거든요. 시장 이거도 마찬가지, 조금 재례시장 활성화 시키려고 하면 특히 중앙시장 같으면 규모가 큰데, 외부에서 황리단길에 가는 사람들 여기에 가서 축제를 즐기고 하셔야 되는데 경주는 매일 하는 게 술과 떡 축제, 떡과 한우, 이게 갇혀 있다는 느낌이 들고요.
젊은 사람들이 관광객들이 올 수 있게 축제를 조금 다변화 시켰으면 좋겠고 또 테마가 있었으면 더 좋겠고 물론 술과 한우 축제가 있지만 상인회에 돈을 줄 수도 있는데 좀 더 전문이벤트가 있으면 관광객들이 더 많이 오지 않겠나 싶어서 드린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