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내가 작년에 시의회에서 우리 공무원들 시간외 근로, 여비, 급량비를 지적하는 것은 시스템의 문제라고 지적을 하는 거지, 이게 많다, 적다라는 이야기는 아니었거든요. 그러면 이 부분이 삭감되거나 임금이 감소가 되면 시스템부터 고쳐놓고 그래도 그 과정에서 삭감된다면 우리 직원들의 이해와 동의를 구해야 돼요. 아니, 본인들은 임금 그대로 가져가면서 부하직원 임금삭감하면서 뭐, 의논은 했습니까?
부하직원들하고. 이 모범을 보여야하는 것 아닙니까? 시의 시정이.
시장이 시정연설할 때 뭐라고 했습니까? 정말 열심히 노력해 가지고, 노력을 어디 시장만 했습니까? 공무원들은 안 했습니까, 부하직원들은?
노력해 가지고 예산이 작년보다 타 시․도보다 늘어났다고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려움도 같이 나눠야 되고 공도 같이 나눠야 되잖아요. 저거는 임금 그대로 가져가면서 부하직원 1년에 230~240만 원씩 삭감하는 게 옳은 처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