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중요무형문화재 87호가 성주 두리실에 조옥이 할머니예요. 무슨 이야기인가 모르겠네. 그런 이야기는요, 나중에 감사 때 지적을 하고요.
계속 우리가 이것을 이어가야 되느냐, 경주가 양잠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지금 시대에. 상주라든지 성주 같으면 내가 이해를 좀 해요.
그런데 이것을 계속 어떤 분이 해가지고 만들었는지 2010년부터 지금까지 해가지고 예산 때나 감사 때나 말 안 나온 적 없잖아요, 옳게 운영을 안 하기 때문에. 도대체 어떻게 해서, 예산상 보세요. 예산서를 보게 되면 이게 무슨 예산서의 예산이냐, 전부 다 운영비이고 상품개발을 하는데 왜 우리가 주고 제작을 하는데 우리가 주고 제품 누에고치를 우리가 왜 하는 겁니까?
그리고 발전방안이든 이 발전방안은 또 뭐예요, 이거? 발전방안은 뭡니까, 이거? 발전방안에 보니까 발전방안 이 설명서를 써놨는데 보니까, 이거 뭐예요?
두산명주직조법을 가르치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건강식품을 개발하고, 아니, 지금까지 뭐 하셨어요? 지금까지 10년 동안 도대체 뭐 했다는 말입니까, 이게? 예산만 자꾸 줘서 지금까지 대표상품 하나 내본 적이 있습니까?
그래서 저는 당장 올해 이런 사업을 계속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는 고민을 하셔야 되는 겁니다. 고민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이게 지금 명목상 맞느냐는 것이죠.
계속 예산만 허비하고 이렇게 계속 가야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