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전에 김갑수 전 대표님, 지금까지 대표님이시지만 대표님이 전문성이 부족해서 이 자리까지, 갑자기 7월에 그런 일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지금 김경식 후보자님 말씀 들었을 때는 저희 재단이 또 일이 더 많아질 것 같아서 저는 일이 지금 있는 과업도 굉장히 충분하다고 보거든요. 뒤에 계신 본부장님이나 팀장님들 굉장히 일 잘하십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기간제근로자나 나머지 백업이 안 돼요, 행정이요. 아까 전에 후보자님께서 그림책 얘기하실 때도 말씀하셨는데, 행정에 대해서 죄송하다고 먼저 얘기하셨는데 저는 일단 저희 조직 자체가 행정조직이잖아요. 행정조직에서 우리 도민에게 필요한 문화 보급 역할을 하는 창구라고 보고 있는데 굉장히 행정에 대해서는 경시하는 게 많아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서류 받았을 때도 이전에 그랬었고요. 그래서 기간제근로자 부분에 대한 부분도 좀 일부 헤지(hedge)는 해야 될 것 같아요. 후보자님께서는 어떻게 이거를 헤지 하고 넘어가실지 질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