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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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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좀 전에 녹음에서 나온 그분이, 제가 제보받은 녹취록 굉장히 긴 내용인데요. 그중에 보면 도지사 배우자님께서 이분께 전화를 합니다. “안 모 씨와 우리 후보자님 중에 누구를 해야 될까?”라는 질문을 해요.

그러면 이분이 “당연히 김경식 후보자로 해야지 무슨 얘기야, 이제 바로 투입돼서 일을 해야 될 텐데. 그리고 임기도 몇 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바로 투입해서 일 잘할 사람이 들어가야지 누군가가 들어가면 그게 되겠어?” 그래서 내가 “우리 김경식 후보자가 당연히 돼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다라는 부분도 있어요. 제가 그거는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면은 이런 내정설 당연히 돌 수밖에 없죠, 이렇게 본인이 얘기를 하고 다니는데.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거는요… 내정설을 제가 뭐 밝힐 수도 없고요. 우리 후보자께서 과연 지금도 비선이고 문화재단의 보이지 않는 손으로…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