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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만우 의원 발언

256회 제3경제도시위원회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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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게 왜 그러냐 하면 대농들이 임차해서 하는 이런 사람들은 물론 썰어 넣어야 되는데 자기들은 귀찮게 안 하고 바로 볏짚을 팔든지 하면 그 수익 면에서도 생각을 해야 되고, 저 같은 경우에는 사실 농사를 짓고 있지만 볏짚 썰어 넣어 가지고 돈 준다는 것은 저는 처음 알았어요. 그래서 그걸 어떻게 홍보를 하는지 그게 궁금하고 그다음에 아까 이락우 위원님하고 질의를 했는데 부스토 퇴비는 아까 70% 충당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적으로 왜 제내하고 축산농가에 애로가 있냐 하면 아까 말대로 2,000톤 생산, 공장에서 하는 것은 153톤인가 이렇게 말씀하는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외지의 퇴비가 엄청나게 들어오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퇴비 이것도 중개업체가 있어 가지고 외지퇴비를 받아 가지고 농가에 나눠 주고 마진이 얼마 받아 먹고 이렇게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외지퇴비가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 퇴비가 퇴비공장에서 소화를 못 시키니까 결과적으로 퇴비를 안 거둬 가는 것이에요. 저는 돈 주고도 거두어 갔는데 그래서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포항시 추경의 예산을 확보에 해 가지고 단지 포항시내 축산농가의 축산농가의 퇴비를 거둬 와서 생산하는 것으로 해 가지고 그렇게 하니까 외지퇴비가 못 들어오잖아요. 축분이 못 들어오고 그래 가지고 자체 파는 것을 제가 보조를 해주니까 그것도 엊그제 신문에 보면 퇴비업체를 도와주는 현상이란다, 이래서 반박하는데도 있기는 있습니다마는 그러나 지금 현재 축산농가도 대형으로 하는 사람들은 창고 지어서 전부 다 정식적으로 재료를 넣어 가지고 처리를 하는데 일반 어중한 농가들은 사실 그게 어렵기 때문에 바로 성숙 안 시키고는 밭에도 못 내고 하니까 못 내고 하니까 애로사항이 있고 그래서 지금 퇴비공장에서도 자기들 축산과에서 갖다 주면 씻어 주는 것도 잘 안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역반대가 되었는데요. 이것도 좀 뭔가 다시 어떤 계획을 해서 수요자도 충분하게 100% 충족시킬 수 있고 축산농가도 득이 되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이거를 지원체계를 바꾸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집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