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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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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그러면 어느 정도 가까운지 제가 한번 틀어볼게요. 자료화면이요. (녹음 재생개시) 김경식 대표 예총 선거 나갈 때 그 사람 돈 없어서 그 돈 내가 대준 거야.

내가 1,000만 원을 딱 준 거야, 당장 내일 등록하라고. 그래서 하루 만에 등록한 거예요. 남들이 몰라서 그래, 내 성격을.

나는 사람을 알면 깊이 사귀는 스타일이지. 내가 리얼하게 김경식 대표하고 와이프하고 다 만나서 걔네들이 이렇게 이렇게 했다고 그러면 김경식 대표 와이프가 “당신 제정신이야, 그런 애들하고 저기 하게? 최 회장 얘기를 들어야지.” 우린 가족이라니까요.

김경식 대표하고 우리는 그냥 가족이야, 가족. (녹음 재생종료) 후보자님, 2021년 예총 회장 출마 당시에 1,000만 원, 여기 표현에 따르면, 저는 뭐 후원 같은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대주신 분 계십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