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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락우 의원 발언

256회 제3경제도시위원회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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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결론적으로는 유기질비료가 있어가지고 정책과에 내가 질문을 드렸고, 유통과에도 마찬가지로 우리 면사무소에 가면 비료신청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산에 어떻게 뜨냐하면 작년 비료가 그대로 뜹니다, 작년에 신청한 게. 예를 들어서 회사가, 예를 들어서 어느 유기질비료 회사가 있으면 작년에 신청한 그 회사가 그대로 뜬다고요, 전산에.

그러니까 그 사람, 그 고객하고만 거래가 되더라고요, 보니까요. 또 그 마을 이장님은 또 거기만 또 하게 되고 또 그 비료회사는 거기에서 계속 그게 쌓이고 쌓여서 리베이트가 되더라고. 그래가지고 내가 유통과를 해야 될지 축산과를 해야 될지 몰랐지만 그래도 이 전체 과에, 이제 우리 1,600원 보조를 가지고 리베이트가 포당 500만 원까지 간다고 농협직원들이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게 보니까요.

그래서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일단은 내가.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