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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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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정상이죠, 그렇죠? 영향이 미칠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아야 되죠. 저 자료화면 첫 번째 거 하나만, 다음 목소리 좀 한번 들어보시겠어요?

틀어 주십시오. 자막과 같이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녹음 재생개시) 걔네 다 팀장이고, 신○○ 팀장, 그다음에 전 누구야, 있잖아요, 청대 나온 애 다리 꼬고.

정○○ 걔네들이 팀장… (녹음 재생종료) 네, 여기까지죠. 그러니까 잘 안 들리실 텐데 이거는 도지사 최측근이자 일명 비선으로 불리는 분이 하는 얘기예요. 요약하면 김 모 씨, 전 모 씨, 신 모 씨 모두 문화재단 팀장인데 이분들이 문화재단의 허리 같은 존재들인데 이들 팀장 모두 도지사 배우자께서 본인에게, 지금 말씀하시는 분께 잘 봐달라고 부탁을 해서 자신의 남편이 문화재단에 꽂아줬다, 그러니까 일명 채용시켰다, 넣어줬다, 뭐 이런 얘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후보자님 아시는 거 있으십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