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공보실에는 그렇게 나가는 게 있는데 제가 이야기 했는 5억 4,000이라는 공보실에 책정되어 있는 것은 그 부분 빼고 언론광고홍보비만 5억 4,000이란 말이에요. 그게 언론사에 들어가는 돈인데 광고 홍보비로. 그러니까 이 과에서 문화예술과나 특히 문화관광국에서 많이 그렇게 하는 것 같던데 체육진흥과나.
체육진흥과에서 유소년축구대회에 홍보를 하듯이 경주시에 공보실에도 유소년축구대회 홍보를 한단 말이에요. 신문에도 똑같이 나요. 예를 들어서 A라는 신문사에 나면 A라는 신문사는 과에도 광고비, 홍보비를 받고 공보실에도 광고비, 홍보비를 받는단 말이에요.
이렇게 할 이유가 있냐는 거죠. 제가 그래서 어떤 이야기까지 했냐면 예산은 10원도 안 깎고 과에서 하는 것을 이것을 자꾸 중첩해 가지고 여기도 지 팔 흔들고, 여기도 지 팔 흔들고 하지 말고, 한 곳에, 똑같은 돈으로 한 곳에 하는 것은 어떤교, 내가 그래 물어본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