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것 보고요, 문화예술과는 일하기 좋다, 뒤에 계신 분한테 죄송하지만. 왜. 주요사업을 90개 하면서, 90개 남짓을 하면서 계속사업이 신규사업이 네 개밖에 안 돼요.
그냥 작년 것 하던 것 펴놓고 계속 하면 되는 거에요. 제가 예전에 그런 질문을 한번 한 적이 있어요. 우리 시가 관광도시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다른 데서 벤치마킹을 해가는 행사가 있느냐, 아니면 이 관광사업 분야에 우리 시가 표창을 받은 적이 있느냐, 그런 질문을 한 적이 있어요.
없는 이유가 이렇기 때문에 저는 그렇다고 봐요. 어떻게 신규사업, 주요사업 90개 중에, 90개 남짓 중에 신규사업이 네 개밖에 없습니까? 네 개입니다.
그래서 예산, 시장이 했던 시장연설에 관행적으로 해 오던 재검토도 안 했는 것 같고. 낭비성 행사에 대한 절감의 노력도 안 했는 것 같아요. 우리 과장님이 첫 부서이기 때문에 저한테 이런 말씀을 들으시는 거에요.
다른 부서였다면 다른 부서가 들었겠지. 아니면 신규사업하고 계속사업이 밸런스가 맞거나, 제 질문에 관행적으로 해 오던 행사를 어느 정도는 파악을 하고 소모성행사를 줄였다 라는 답변을 못 하기 때문에 저한테 이런 이야기를 듣는 거에요. 저는 놀라웠어요, 사실은.
예산서를 보면서. 여기 보면 플라잉 매년 안 했는 것을 하더라고요. 작년에 쉬었으니까 올해 또 하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