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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동호 의원 발언

256회 제4경제도시위원회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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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현재 지을 때하고 지금 현재하고 다르면 그럼 바꿔야지. 왜 예산을 들여가 그 집에 아무도 앉지를 않는데, 단층을 해가지고. 그런 이런 사업은 안 되는 것은 바꾸고, 그때에는 중국하고 사이 좋아가지고 해놓고 지금 이 숲이라고 할 수 있나 없나 이 문제라.

우리 위원님들도 다 계시지마는, 그 자리 차라리 다 뜯어버리고 체육시설 해가지고 공원 만들고 해놓으면 시민들이 더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거기에 가보면 아무 사람도 안 다닌다니까 여름이고 가을이고. 여름에는 더워서 숲이 없어서 안 가지를 겨울에는 추워서 안 가지를 그럼 누가 가노?

그 집 지어놓고 내가 뜯으라는 이야기가 그거 뜯어가지고 나무를 더 하든지 체육시설로 해가지고 체육진흥과로 넘겨주든지 해야 되지. 그걸 그때 사이좋다 해가지고 계속 지금까지 붙들고 거기 예산을 넣어가지고 단층을 하고 말이야. 그러니 그런 쓸데없는 예산을 하니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연구를 해가지고, 그럼 건의를 시장한테 하든지 해가지고 한중 우호의 숲이 사실적으로 처음 할 때하고 지금 하고는 완전하게 또 사업도 안 되고 하니까 그러면 그것을 철거를 하고 아니면 다른 시설을 해가지고 시민들 휴식처를 만들어주든지 그게 행정이라.

그래 해놓고, 그 넓은 몇 평이라요, 전부? 평수가 많잖아. 국장님, 몇 평입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