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영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본부장님 답변 내용대로 한다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장애가 있다든가 이렇게 자력 대피가 불가하신 이런 분들은 사실 이게 소방이 감지기가 작동을 한다고 쳐도 자체적으로 이동이 불가하고 이러기 때문에 이것이 실효성을 갖기 위해서는 우리 소방과 연결해서 소방이 출동해서 자력 대피가 불가한 이런 분들까지 저희가 구조할 수 있는 이런 체계로 운영이 돼야 되는 것이 맞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좀 하고, 물론 이게 전체 세대가 자력 대피가 불가한 건 아니겠지만 이거 설치한 세대 중에 자력 대피가 불가한 세대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우리 소방과 어떤 식으로 상황 연계를 할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검토도 이루어질 때 이 사업의 실효성은 완성될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