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만우 의원 발언
위원 전에는 그래서 꽃모종을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도 기르고 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안하고요. 전부 다 그거 하려니 공무원들이 힘이 드니까 처음부터 예산을 잡아가 매입을 하는데 본 위원 생각에는 말이죠. 지금 귀농인이나 화훼농가지원을 이래 해주고 있는데 그 지원이 문제, 그것은 반짝 지원을 해주는 그게 문제가 아니고 실제 교육을 시켜서 전문 꽃 양성하는 인력을 키워가지고 자체 생산하도록 하는 게 맞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면 교육할 때 전문 교육 강사를 초빙을 해가지고 하든지 안 그러면 선진 화훼단지 같은 데를 가서 거기에서 배워서 벤치마킹을 해서 배워오든지 이렇게 해서 우리가 개인적으로 사업보조만 해줄 게 아니고 이런 것들도 해마다 계속되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 시내에서 모종 같은 것도 우리가 필요한 모종을 생산해서 우리가 구입해서 하면 그만큼 소득증대도 될 뿐만 아니라 고용창출도 되고 하는데 이걸 계속 외지에서 사가지고 오는지 답답한 점이 있어요. 그래서 과감하게 이런 것을 자체에서 경주시에서 생산을 해서 경주시에서 우리가 구입을 해서 쓸 수 있도록 이렇게 처음에는 예산이 조금 들어가겠죠. 그러나 그게 연차별로 가면 차감되어서 결국 나중에는 순수익이 많이 돌아올 수, 우리 시에 재정자립도가 많이 올라갈 수 있는데 그것을 그렇게 한번 연구를 해주면 어떻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