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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256회 제4경제도시위원회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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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제가 그동안 우리 과장님한테도 많은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동료위원들 죽 이야기하는 것들이 과거에 다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과장님, 이야기 잘 해주셔야 됩니다. 이걸요, 사실 주민들도 마찬가지, 우리 황오동 250억 돈을 받아 왔다, 국비를 받아 왔다, 주민들 대부분은 황오동이 발칵 뒤집어지는 줄 알았어요. 250억 투자해서 도시재생에, 가시적인 이제까지 보여준 것은 3군데 땅 사놓은 것밖에 없습니다.

맞지요? 제가 과거에도 이야기했지만 서류 내년에 또 올라온 것이 전부다 주민역량강화하고 용역비용들입니다. 결국은 우리 도시재생사업으로 돈을 수백을 받아오든 수십 억을 받아오던 결국은 이 용역 회사만 좋아지도록 돼 있습니다.

조금 전에 이야기했지만 황오 같은 경우에는 주민역량 강화를 벌써 한 3번째 했습니다. 국가에서 국토부에서 자꾸 이거를 모니터링해서 자기네들 보여주기 위한 그것밖에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가 100억을 받았으면 90억 원 정도 가시적으로 뭐가 보여지든지 해야 되는데 지금 내가 봤을 때는 여지껏 죽 경험을 해보니까 그게 아니라는 것.

방금 동료위원님들이 묻는 것이 그거잖아요. 어차피 주민역량강화, 건천에서 하는 것이나 황오동에서 하는 것 다 똑같습니다. 과장님이 답변을 잘못해서 그런데 그 아마 지역에 있는 도시 재생은 제가 경험을 해보니까 주민협의체를 만들어서 주민 스스로 잘 교육이 잘 되어서 도시재생에 하기 위해서 역량강화를 시킨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해 주시면 제가 봤을 때 맞는 말 같은데 계속 지역이 다릅니다.

뭐 어떻습니까, 이런 이야기를 하시던데 원래는 도시재생사업이라는 것이 제가 교육도 역량강화를 받아 보니까 주민협의체를 만들어서 주민들이 교육을 받아서 주민들 스스로가 도시재생에 앞장서는 사업이 도시재생사업이었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