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만우 의원 발언
위원 글쎄요, 어차피 존속을 하려면 예산을 좀 늘려서 그래도 어느 정도 중간수준이라도 되도록 해서 운영을 하던지, 사실 16개 중에서 한수원까지 보태가지고 16개인데, 그중에 14위 정도 한다면 최하위인데 이렇게 가면 결과적으로 경주 축구에 대한 이미지가 훼손된다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안 그러면 한수원도 경주 본사가 경주에 있으니까 한수원 축구단에 같이 합해서 거기 좀 보조해 주고 해서 한수원축구단이라도 좀 이래 상위그룹으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를 하던지, 이것 이렇게 명목만 유지해서 있을 필요가 있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걸 좀 앞으로 연구를 해봐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사실 우리 경주에 이것 있다고 해도 경주시민들이 여기 큰 관심도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점에 대해서 좀 심도있게 생각했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 더 물어봅시다. 382페이지에 각종 주요 현황 행사지원인데 여기에는 보면 수시 개최지원을 한다 이래 놨는데, 거의 다 보면 지금 현재 기존 되어있는 행사도 많은데, 그 또 별도로 새롭게 어떤 행사를 계획해서 하는 거라든가 이런 데 뭐 지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보니까 사업 현황에 보니까 2019년도에 4,500만 원 해서 2020년도 코로나 때문에 못했고, 그러면 4,500만 원했을 때 주로 어떤 사업을 지원했는지 대충 아는 대로만 이야기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