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태현 의원 발언
위원 빠르게 여쭤보겠습니다. 산림과가 지금 신규사업이 딱 두 개 있더라고요. 세수는 자체수입도 줄었고, 국비도 줄었고 도비도 줄었고 싹 다 줄었는데 한 개는 늘고 다른 쪽은 그런 것 같은데 산림과는 좀 그런 것 같아요.
신규도 전부 산림, 산불방지지원센터, 국비사업과 또 하나의 신규사업은 도비 쪽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갑자기 생각난 것인데 숲 가꾸기하고 미세먼지 저감사업하고, 이런 부분에 숲 가꾸기 이렇게 보면 저는 좀 생소했는데 산림바이오 매스라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확인해 보니까 선진국이나 독일이나 이런 쪽은 벌써 활성화가 많이 되고, 지금 저희도 여러 가지 설명회를 하고 많이 진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름이 어려워서 그런데 즉 목재를 사용하고 부산물 가지라든가 이런 것을 활용해서 펠릿을 만든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게 물론 수지타산을 얘기할 수는 없지만 현실적으로 이것을 새로운 바이오 에너지로 활성화가 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거를 수집단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특별히 단체가 있는 게 아니라 우리가 자체적으로 있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수집, 수거하는 비용이 더 많이 든다는 거죠. 현실적으로도. 되팔아서 사용자들한테 걷어 들일 수 있는 수익보다 수집, 수거비용이 더 많이 드니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얘기이긴 한데 우리가 마냥 이렇게 지출할 수 있는 숲가꾸기 일환으로 바이오매스를 진행할 때 우리 시에서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아니면 이거를 초기에는 민간사업자를 도와줘서 어차피 하고 있으니까, 바이오매스를 진행하고 있으니까 도와줘서 민간업자를 어떤 육성을 하든지 그런 방향이 있을 수 있나 싶어서 여쭤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