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25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9

이동협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미세먼지 저감조림하고 미세먼지 그거 숲 가꾸기하고 이게 보면 각 읍·면·동에 보면 이렇게 식재를 할 데가 별로 없어요, 사실은. 그렇죠? 맞죠?

국가적으로 미세먼지 때문에 차원에서 국비, 도비를 합쳐서 이제 우리 시비를 하는데 그 부분에서는 산림과에서 좀 고민을 해야 될 거에요. 이게 돈이 있기 때문에 쓰기 위한 예산이 아니고 꼭 필요한 시설을 가질 수 있도록 이것을 편법이라고 해야 되나, 우리가 이런 부분들을 우리 따로 예산 들여서 하잖아요, 그렇죠? 산불났는 데나 또 따로 예산을 들이는데 이런 부분들을 주로 하면서 저번에 우리가 통과 시켜줬던 풍력발전소 있는 데 바람의 언덕, 그런 데 같은 경우에 우리 굳이 예산을 세워서 했는데 이런 쪽으로 좀 신경을 써서 중장기적으로 산림과에서는 계획을 잘 짜야 될 거예요.

이게 돈이 조그마한 돈이 아니거든요. 내려오는 돈들이. 아마 미세먼지 때문에 이 사업들은 계속 지속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사업장을 우리 불국동에 하려고 해도 그렇고 외동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산림과에서 임야로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임야에다가 하는 부분에서 사업 적용을 잘 믹스해가지고 우리가 꼭 필요한 데 아까 이야기했던 산불 났는 곳, 그리고 우리가 인위적으로 행위를 해서 풍력발전소 그쪽으로 있는 그런 쪽 위주도, 지금은 왜 그런 이야기를 하냐면 토함산 뒤쪽에 있는 풍력발전소는 사람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계속 늘고 있고 그렇게 투자를 했기 때문에, 그런데 아쉬운 것은 이게 편향적으로 못 가지만 거기 화장실 문제, 편의점 문제 이런 것들이 좀 부대시설이 사실은 우리 경주에는 산림은 산림과에서도 어려운데 또 문화재가 걸리니까 뭐 현상변경이라든지 각종 이런 것들은 제재가 많은데 좀 노력해서 받아서 오는 사람들, 관광객들, 시민들이 와서 좀 편의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런 사업에 보태 쓸 수 있는지 없는지 그거는 제가 목을 확실하게 모르겠는데 그런 쪽으로 좀 연구를 해서 그냥 뭐, 미세먼지 아까 전에 이야기도 저는 이해를 하지만 풀비 예산 형태의 우리 사업들이 언제든지 생길 수가 있으니까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계속 내려오는 것 때문에 연구가 필요하다, 그렇게 해서 그냥 하려고 해서 돈을 헛돈을 넣을 필요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에서 우리 산림과에서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