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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25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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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교촌마을도 있고 월정교도 있고 그 인근에 반월성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 한 과에서 집중해 줘야 돼요, 이 관리를. 월정교만 지어놓고 이렇게 가니까 한 과에서 그 주변정리는 거의 문화재과에서 할 수 있도록 사업을, 자기들이 지어놓고 유지 관리, 보수를 다 해야 되는 거에요.

지금 이렇게 산발적으로 과에서 이렇게 가면 이것은 아니라고, 문화재과에 이설팀 다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해 주시고 아까 전에 이야기한 과정 중에 특산물하고 푸드트럭은 문화재과에서 현상변경해야 된다고 하죠? 그것 때문에 안 된다고 하죠?

그러면 될 수 있는 방법, 왜 그러냐면 우리는 조성해 놓고 우리 경주시민누구도 먹고 살 수 있게는 해야 될 것 아닙니까? 특정 누구의 개인의 특혜가 아니고 어느 시민이라도 좀, 우리는 문화재 정비를 해 놓고 내 그런 것을 하나도 못 해요, 그러면 우리 생활 속에서 기본적으로 먹고 자고, 입고 하는 이런 기본 의식주조차 방해하는 정책은 문화정책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이 노력해 주면 충분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을 어렵다 해서 현상변경 어렵다 해서 그냥 놔버리는 게 아니고 그것은 정비를 하되 장소를 정해서 허가를 득해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노력해 주시고 어차피 농업정책과에서 이것을 했으니까 농업정책과에서 하되 일관성이 있어야 됩니다.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알죠? 내 같은 이야기 문천도사 삼괴팔기 중에 이게 뭐 옛날의 의미는 하나도 없어졌어요. 월정교를 짓고부터는.

짓지 않고는 월정교를 놓지 않고는 진짜 물도 깨끗하고 아름다웠고, 그 안에 알죠? 보를 설치해 가지고 벌써 이끼 끼고 있죠? 이끼가 끼는데 그러면 수변식물을 어느 것을 놔야 될 것인지 물속에서든 물가에 일단 커버를 하기 위해서 이런 노력들이 전혀 안 하고 있으니까 그냥 방치다, 방치.

해놓고 방치, 해놓고 방치. 그러니까 과에 일관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 좀 참고해 주시고, 그다음에 농어업인회의소에 실내체육관에서 3,000만 원 예산 잡아놨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