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서선자 의원 발언
위원 실제로 우리 안강에 RPC 저장시설에 갔을 때 삼광벼의 80%가 CJ에 납품을 하잖아요. 그만큼 이미 삼광벼는 맛이 인증된 쌀이라는 것이에요. 그런데 이 안평벼가 현재 설문조사에서 농사 짓기도 좋고 밥맛도 삼광벼와 비슷하다고 하지만 이거를 실질적으로 대외에 알리는 기간들을 생각하면 이게 얼마만큼 효율성이 있겠느냐는 것이지요.
그래서 처음 질문 나오고 했을 때 최덕규 위원장님께서 농업정책으로 갈 때, 어느 것이 더 맞느냐, 비록 우리가 하고 있는 새누리가 양도 많이 나오고 농사 짓기도 편하고 지금 삼광벼가 도복이 많이 된다고 하지만 이걸 긴 안목으로 볼 때, 이렇게 돈을 지원을 해 줄 것이 아니라 기존에 하고 있는 삼광벼에 조금 더 투입을 해서 나오는 도복되는 양만큼의 손실을 보존을 해 주고 나아가는 그 방향이 옳으냐, 그런 정책에 관련해서 질문을 했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