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많이 네트워크가 필요할 것 같아요. 보건소가 독자적으로 홍보하시는 것에 한계가 있을 수 있으니까 더 적극적인 홍보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길게 드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25쪽입니다.
건강증진과입니다. 24쪽의 추진배경을 보시면 건강생활 실천율과 신체활동 실천율은 저희가 서울시 대비 낮고, 월간 음주율은 높다는 저희의 현황에 대한 말씀을 하셨어요. 이것도 의미 있는 말씀이고, 그런데 지금 제가 어디에서 봤는지 정확하게 그 장소를 옮기지는 못하지만 저희 구가 고혈압 유병률도 높고 당뇨 유병률도 높습니다.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건강관리에 대한 메시지를 보건소에서 주셨으면 좋겠는데, 대사증후군이 사실 고혈압, 당뇨로 가는 전 단계이잖아요. 그래서 이 관리를 어떻게 적극적으로 하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인데, 사실 이 자료만으로 봐서는 제가 ‘강북구가 적극적이구나’라고 보기에 아쉬운 부분이 많아서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리사업의 등록 인원 가지고 우리가 대사증후군을 적극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