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위원 샘고을시장 주변 상권활성화 사업 용역. 제가 95년도부터 의원을 해 온 부분이 있는데 사실은 샘고을시장 활성화 사업은 용역도 수십 번 했어요.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하냐면 반대하는 것이 아니야.
제대로 한 가지라도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러 가지 시대에 맞는 사업을 여러 가지 하려고 말고 재래시장은 재래시장으로써 남아있어야지 거기다 현대화 조금 붙여봐야 될 수가 없어요. 지금 사실은 그렇잖아요.
마트에서 식자재까지 가버렸잖아요. 식자재. 가격 싼 식자재.
마트가 지금 도시는 더 활성화하고 있잖아요. 모든 것이 말씀드리면 시대에 맞게끔 용역도 해서 본 생각은 무슨 소리를 하냐? 집중화.
여러 가지 하려고 말고 그렇게 국장님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요. 계속 용역하고 활성화 사업하고 샘고을시장에 활성화 수도 없이 들어왔어요. 사실 안 되잖아요.
샘고을시장이 100년이 넘었다고 하는데 50년 전에는 그 샘고을시장이 20년 전에 10년 전에는 어느 정도 활성화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었겠지. 지금 다른 지자체는 재래시장의 특색에 맞게끔 재래시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요. 우리도 그렇게 했으면 쓰겠어요.
그렇게 용역보고를 하고 그렇게 활성화를 만들어서, 절대 이 사업에 대해서 반대하고 뭣을 하는 것이 아니야. 그런 부분이에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