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지금 우리 공시생들, 민간영역에서 공공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대기자가 저는 수치는 잘 모르겠지만 엄청납니다. 그것은 사회적 현상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생활임금제를 시행함으로 인해서 다른 영역, 민간영역에 있던 우리 노동자들이 공공영역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것은 그것은 개인 능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그 영역들이 어떤 경제의 형평성에 맞춰나가는, 재차 말씀을 드리지만 공공이 모범을 보이고 이 공공이 가지는 어떤 정책들이 민간쪽으로 내려갈 수 있는 것은 결국 우리 최덕규 위원님 하신 말씀대로 어떤 경제력 그리고 경쟁력 이것들이 확보되어야 되는데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이후에 우리나라 경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다들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제를 논할 때 어느 시기든 어렵다고 이야기하지 않은 경우는 없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