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작년 예산할 때 안전용품에 관한 예산 올려주셔서 기억이 다시 나네요. 조례가 준비됐는데 저는 좀 아쉬운 게 여러 가지 지원사업의 내용들이 있는데 거기 안에 좀 더 추가가 됐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다른 구를 살펴보면 법률 지원 같은, 그런데 저희가 사실 강북구 안에 세무상담이나 노무상담, 법률상담 이런 것도 지금 지원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이런 플랫폼 종사자분들이 아무래도 사각지대에 놓일 확률이 높으니 이런 들이 그런 서비스들과 좀 더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들도 포함이 됐으면 좋겠고요. 아까 말씀도 하셨지만 종사자들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이분들은 사실 흩어져 있고 개별적으로 일을 하세요. 그리고 이분들이 정말 한 달에 150시간 이상 일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사람의, 요즘 N잡러(Nomad Worker)라는 말들이 나올 정도로 30시간, 50시간 사람에 따라서 정말 다양한 형태의 그런 근로형태를 가지게 될 수 있는데 어떻게 이분들과 접근하실 것인지 그 계획이 많이 궁금합니다.
설명해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