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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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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제… 저희가 부서마다 해외박람회나 전시회에 참가하는 업체에 이렇게 지원해 줄 때 보통 보면 이번 민선 8기에서 예전에 한 30% 하던 거를… 아니, 더 적은 거를 자부담 비율을 높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이렇게 지금 국내외적으로 너무 어렵고 수출도 어렵고 이런 상황에서 기업을 더 지원해 줘야 되는데 자담 비율을 좀 낮추고요, 그리고 물류비 이런 것도 더 지원을 확대해야 되는데 저는 부서 간 통일성은 좀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농정국에서 가는 이런 해외박람회나 과학인재국이든 이런 기업들 간의 형평성은 좀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서 간의 자담 비율이라든지, 그리고 또 어디는 물류비를 지원해 주고, 어디 박람회는, 또 어디 전시회 때는 물류비를 지원 안 해 주고, 기업들 간에도 불공평성이 일어나요. 지금 예산도 차이가… 물론 전시회 규모가 틀릴 수는 있어요. 하지만 기업을 지원해 주는 거는 기준을 둬서 조금 통일 있게 형평성을 좀 맞춰야 된다, 이래서 부서 간에 그런 것들은 조율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신규사업 내역을 보면 여기 라스베이거스 참여하는 CES는 좀 자세하게 나왔는데 우리 소부장 해외시장 개척, 이 개척은 더 지원해 줘야 되거든요, 더 어렵잖아요. 근데 예산이 이게 훨씬 적어요, 1억 1,000만 원. 근데 이거는 또 세부사업비가 일단 여기에는 안 나와 있어서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이런 것들은 좀 국장님이 신경 써서 규모가 틀리지만 기업에 대한 지원은 통일성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 의견은 어떠실까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