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이동화 의원 발언
위원 예, 질문하기 전에 실은 저는 통역센터별 하이라이트를 가장 많이 본 사람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사실은 장애를 갖고 있는 분들 중에 외출을 할 때 같은 경우도, 식사하러 나갈 때 같은 경우도, 관광지를 갈 때 같은 경우도 통역사들이 다 따라다니면서 활동을 해줍니다. 수혜자 입장에서 본다고 하면 엄청난 큰 역할인 거죠.
일반인들하고 대화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실 삼일분식이라는 그 안에서 통역사들이 활동하는 것을 내가 보고 옆에서 같이 한번 한 적이 있어서 실제로 가보면 우리 얼마 전에 일본 걷기 대회를 하고 지나갈 때도 그들이 여러 명이 왔었는데 앞에서 통역을 했었어요. 그런 활동들을 하는 거 보면 중요한 역할들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생각 이외로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잘 안 보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단체 행사 같은 데서. 그래서 그거는 그거고 제가 118페이지에 저소득층 생활 안정 지원 있지 않습니까?
대체적으로 많이 조정이 돼서 많이 떨어졌는데 이거는 우리 수혜 대상자들이 조금 줄거나 이런 변화가 있어서 빠진 겁니까? 118페이지 저소득층 생활 안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