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오영탁 위원입니다. 충청북도 미식관광축제 개최 공공기관 위탁하고 관련해서 여쭈어볼게요. 이 취지는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렇죠? 또 「충청북도 관광진흥 조례」에 의해서 이렇게 하시려고 하는데 국장님 음식하고 관련해서는 접근 좀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이유야 어떻든지 지금 보면은 충청북도 미식관광 축제 하는 게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것도 있지만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그렇죠?
또 육성하고 관광하고 그 지역 향토음식하고 잘 맞아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관광만 따진다면은 문화재단에다 하는 게 맞아요. 그런데 이분들이 음식하고 관련돼서 전문성이나 경험은 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되걸랑요.
매년 하는지 2년마다 하는지 모르겠는데 향토음식경연대회 같은 것도 하잖아요, 그렇죠? 용어를 어떻게 바꾸냐에 따라서 달라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11개 시군에 각각의 향토음식이 이런 관광하고 축제하고 관련해서 새롭게 좀 발굴되고 육성됐으면 좋겠다.
그런 차원에서는 문화재단뿐만 아니라 음식 관련된 데하고도 같이, 거기는 경험·노하우가 많잖아요. 그렇죠? 그런 걸 좀 고민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은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