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태현 의원 발언
위원 추가질의인데요, 동료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것처럼 이게 지금 예상이 어느 정도 지금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북쪽에도 이렇게 빈 건물이 있고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횟집 같으면 횟집 건물 한 동에 올라가도 회타운이 되어도 다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여하튼 그 부분이 근 2,700평에 가까운데, 이게 시초부터 우리가 문화재과가 문화재청에 너무나 이렇게 움직이는 부분이, 유조비도 하나 못 놓는 이런 상황에 저는 개인적으로 내륙관광이 워낙 발달이 되어 있었는데, 여기 지역국회의원님도 지대하게 관심을 갖고 계셔서 저도 굉장히 여기 해양관광단지로는 굉장히 큰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역사관도 두고두고 혹시라도, 저는 아직도 지금 역사관과 역사관의 위치가 저는 그래요. 역사관은 미래사업추진단에서 진행하고 계시지만 많은 분들이 제대로 됐을 때도 그때도 아마 그런 부분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되는데 그런 것을 좀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문화재청하고 어떤 관계에서? 건물이라든지. 그러면 덩그러니 광장처럼 나올 것 아니에요?
결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