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래요. 이순희 구청장이 새로 오셔서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이라고 하셨는데, 가장 기초적인 힘든 부분을 초과달성 못 했다는 것은 임기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아니면 과에서 거기에 맞춰서 인원수를 맞추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정책 사업에 집중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도 들고, 어르신·장애인과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번남어린이공원 개원하느냐고 너무 애쓰셨어요. 아까 동료위원께서 4억 5,000만원 잔액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1억 5,000만원이라는 그 차액을 남긴 것에 대해서는 저는 성과로 칩니다.
어르신·장애인과 김옥 팀장님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이런 목표치가 정확한 근거에서 나오는 것인지 저는 의문이 드는 것입니다. 2023년도 것이지만. 이런 성과 목표치를 개원 수, 수에 맞춰서 하는 것인지, 저는 기초연금 확대 지원 인원 수 같은 경우에는, 노인 인구가 너무 늘어나니까 차라리 노인 인구가 줄었으면 좋겠다는, 어르신들이 들으면 어떨지 모르지만, 젊은 인구가 유입이 되어서 젊은 강북구, 또 기초연금 확대 지원, 그러면 이 기초연금 확대 지원수는 과에서 기초연금 받을 수 있는 자격 있는 분들을 파악을 못한 것인지, 이 차이를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 것인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