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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57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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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이것을 우리 동료위원님들한테 우리가 세수가 1년에 순이익이 1억 6,000이 생기는 것은 상당히 괜찮다, 이렇게 얘기할 수는 있지만 이제까지 중심상가에서 운영을 하고, 이제 이게 임대료 받은 것이 1억 몇 천이 돼요. 그렇게 따지면 우리가 직영한다고 해서 세수가 늘어나는 것은 한 3~4,000정도 늘어난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 그거 때문에 우리 이미지를, 경주시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조금이라도, 그것을 개념치 않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이 있겠죠. 그 중에는.

하지만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이런 생각을 해 보는 거죠. 예를 들어서 한 명이 어야다가 내리는데 물구덩이에 발을 툭 디뎌서 기분이 딱 나빠서 그것을 요즘 같이 온라인 세상에, 경주시 가니까 이래 하더라 하면 주차비만 받고 뭐 이렇게 해 버리면 1년에 3~4,000 벌려고 하다가 우리 경주시의 이미지가 얼마나 많이 손해를 봐야 되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시설관리공단이 위탁해서 하는 것에 대해서 이 위탁동의안에 대해서는 동의를 합니다마는 그 부분을 이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한번 고민을 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