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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허광행 의원 발언

272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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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지요. 아니지요. 제가 이해를 했는데요.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평균 4,200명으로 잡힌 것 자체가 과소하다는 거예요. 3년 평균이면 벌써 육천몇백 명이고, 말씀하신 대로 올해 7,800명 정도를 예상할 수도 있었다고 보여지는 거예요. 매년 목표 설정을 달성하니까.

거기에 맞춰서 목표를 설정하다 보면 7,800명 정도는 아니더라도 대략 7,000명, 평균이 지금껏 3년 동안 6,200명이었으니까 7,000명 목표 설정을 했으면 별 차이가 없는 것이지요. 100% 달성은 안 됐겠지만. 그렇지요.

그렇게 설정을 항상 상향 조정해 나가야 된다. 모든 부서의 모든 사업이 마찬가지고요. 그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제가 과장님 말씀을 이해 못한 것이 아니에요. 전년도에도 벌써, 책자에 22년도 보시면 이미 자체가 5,400명의 실적을 보였던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23년에 적어도 5,400명 이상의 목표를 설정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4,200명이니까 과소 설정을 했기 때문에, 과장님 말씀대로 2배라고 해도 8,000명이 신청했다고 하더라도 너무 적게, 오히려 부서에서 소극적으로 설정을 했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향후 개선 상황에도 보시면 그 정도 늘어날 것으로 생각하셔서 지금 다양한 홍보와 민관협력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겠다고 했던 것이니까, 사업이라는 것은 항상 매년 가면 갈수록 구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서 더 노력하기 위해서 설정도 높게 해야 되는 것이지요. 그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