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위원 거의 안 했다는 것이잖아요. 저희가 아파트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오히려 이것이 많이 될 때는 한 아파트에서 수십 팀이 지원해서 거기에서 한두 팀을 선발할 정도로 활성화되던 사업인데, 사업이 완전히 소멸된 것도 아니고 계속 진행하고 있는데 사실상 거의 주력하지 않는 사업이다 보니까 그냥 요식적으로 한 2개 사업 선정해서 책정된 예산 쓰는 정도로 이렇게 가는데, 저는 주택과에서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아파트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잖아요.
예전에는 이제 주택이 많았던 곳인데 점점 아파트 단지가 늘어나면서 뭔가 단지 안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기본적으로 아시잖아요. 아파트가 생기면.
그런데 계속 이들이 구정에도 참여하고 지역사회에도 관심을 갖고 나올 수 있는 계기가 이런 공적 사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질의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