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위원 세입은 넘어가고요. 이제 세출 쪽으로 보겠습니다. 주택과 207쪽이고요.
하나 있습니다. 공동주택 공동체활성화 사업이 금액이 2,400만원밖에 안 돼요. 그런데 한 10여 년 전에 아파트 단지에서 층간 소음으로 인한 칼부림 사건 이런 사회적 이슈 이후에 아파트 단지 내에 서로 소통하고 이웃 간에 앞면을 트고 지내면 이런 극단적인 사회 현상이 줄어들지 않을까 해서 아마 서울시에서 아파트 단지에서 주민들 간의 공동체 활동을 자유롭게 하면 거기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등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매년 서울 시비하고 우리 구비하고 합쳐서 진행하는 사업인데 아직까지 계속 진행은 되고 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시비 지원금이 줄어들면서 구비 매칭 비용도 자연스럽게 줄어들면서 굉장히 축소됐어요. 그래서 전년도 것도 봤고, 제가 3년 전 것을 쭉 봤는데 금액이 계속 줄어들더라고요.
그래서 급기야 시비, 구비 합쳐서 2,460만원이 맞지요? 23년 기준으로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