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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58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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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이 부분을 43년간 이제 현실적으로 경주관광, 경상북도 관광협회, 사단법인 경상북도 관광협회를 현실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은 제가 인정을 하고요, 그런데 이제까지 의회에서 동의(안)이 올라오면 그저 승인을 해 줬는 어떤 전례가 있었기 때문에 과에서도 이번 같이 이렇게, 솔직히 말씀드려 가지고 부실하게 준비를 해서 의회의 승인에 동의(안)을 올렸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이 시점에서 한 번 정도는 의회에서 제재가 제재가 아니고 그게 제재가 될 수도 있겠지만 역할을 한 번 해 줄 필요가 있다, 그래야 관광협회에도 좀 제대로 이렇게 운영을 하는 어떤 마음을 또 새롭게 다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까 물어본 게 4월 30일까지 동의(안)을 받으면 된다 라고 하니 우리 동료위원님, 장복이 위원님 말씀처럼 전년도 사업, 그러니까 2년 6개월 간에 예산을 우리가 한번 미리 좀 이렇게 한번 보고 다음 임시회 때 이 동의(안)을 해 줘도 늦지 않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런 이야기를 좀 드려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