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예산을 쓰기 위해서 탄력 배치를 하지 않았다는 건가요? 아니면 실제로 그렇게 배치를 그냥 그대로 해놓고 있었다는 건가요? 이 부분에서도 유연성 있게 했어야 하는데 하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두 번째는 야간, 주말 이용률이 거의 없는데도 운영 인력이 또 그대로 됐다는 거. 그리고 20시 이후에는 22시, 21시까지 평균이 0.2명 수준이에요. 여기에서 우리 탄력 근무와 인력 조정 이런 것을 검토를 했었는지에 대한 돌봄센터 같은 거는 기존 인력을 돌아가면서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전혀 하지 않았어요. 서류상 보면. 그다음에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데 프로그램 이용비가 정말 똑같은 프로그램인데 지금 시설마다 기관마다 강사비 책정이 다 다릅니다, 보니까.
그리고 프로그램 이용하는 교재대도 다릅니다. 이 부분도 우리 집행부에서는 면밀히 확인하시고 그리고 이 사업을 돌봄 사업이 24시 돌봄이 정말 제대로 목적에 맞게, 또 수요자 이용자는 많은데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방안을 찾고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지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이 부분에는 꼭 도에 다시 한번 시정 제안을 해 주시고 제대로 운영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