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래요? 왜냐하면 지금 소성에 소성, 애당에 보면 식초공장을 지어놓고 분쟁이 있어서 지금 안 하고 건물만 그대로 있거든요. 거기는 내가 봤을 때는 한 200평도 안 되는 평수더라고.
적으니까 이쪽에 못 들어가서 그랬나 이쪽으로 들어가면 분쟁도 없이 갈 텐데. 그래서 혹시 500평으로 정해지니까 좀 규모 적게 하는 데들은 들어가기가 힘들 것 같아요. 이것도 검토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분쟁이 있어서 건물은 지어놓고 지금 하도 못하고 동네하고 아주 저기가 심각하더라고. 이런 데들은 그런 데로 가면 식품이니까 딱 좋을 텐데. 다른 거면 몰라도 식품인데 식초 만드는 공장인데 그게 지금 분쟁이 있어서 그대로 방치돼 있고 그다음에 뒤에 밭을 가야 되는데 그걸 허가를 동네에서 안 해 주니까 거기 막아버리니까 뒤에 밭을 갈 길도 없고 해서 심각하더라고요.
조금 이걸 분양을 300평 이하라든가 이런 데도 있고 500평 이상도 있고 구분해서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걸 한번 고민을 해 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