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데에다 문화센터를 한 이유가 부모를 아이와 같이 와서 하는데 부모가 백화점이나 마트 같은 데를 이용하도록 하기 위한, 서비스 제공 차원이 아니라 그 매출을 올리기 위한 방법으로 아이와 같이 엮어서 문화센터를 하기 시작했던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서도 우리가 정말 예산이 이게 너무 많이 과중하게 편성되었어요. 그래서 이게 하루에 프로그램은 좋은데 이게 프로그램이 너무 위주가 되어서 프로그램을 하루에 너무 세 타임씩, 네 타임씩 이어서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많은 사람을 쳐내기 위한 방법으로 그렇게 비춰지는 경우가 정말 많았어요. 그럴 경우에는 정말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영유아들에 대한 이런 것들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프로그램이 너무 과도하게 많이 편중되었고 예산은 너무 쓰여지기 위한 걸로, 이렇게 쓰지 않아도 되는데 너무 많이 정말 숨 가쁘게 쓰지 않았나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도 같이 보시고 하셨었는데 어떠셨습니까?